12년 한자리
가스가 아닌 참숯 직화로만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육즙을 살립니다.
당일 입고한 국내산 고기와 밑반찬. 남은 재료로 다음 날 팔지 않습니다.
최대 40석 룸 완비. 예약 시 회식 코스와 주차를 미리 준비해 둡니다.
화로담은 2014년 문을 연 이래 12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숯불구이집입니다. 매일 아침 들어오는 국내산 고기를 참숯에 직접 구워 내고, 반찬 하나까지 그날 만든 것만 냅니다. 혼자 오셔도, 스무 명이 오셔도 같은 정성으로 상을 차립니다.